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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진]작가의 예술혼을 만나는 시간
- 서울미술관 소장품전 '거장전' -
기사입력 2015-02-05 오후 11:52:00 | 최종수정 2015-08-31 오후 11: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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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예술혼을 만나는 시간 - 서울미술관 소장품전 '거장전'

 

작가의 예술혼을 만나는 시간

- 서울미술관 소장품전 '거장전' -

 

거장전. 제목만으로도 가슴 설레지 않으시나요? 거장. Masters. 전 이 단어 하나만으로도 가슴이 벌렁벌렁했습니다. 한 사람의 이름 만으로도 가슴이 설렌 적 있으신가요? 아마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이 그렇겠죠? 그 또는 그녀의 이름만 들어도 설레면서 가슴 속에서 무엇인지 모를 찡한 진동이 올라오는 그 이름. 그 이름에는 뭉클함이 있고 감동이 있으며 그리움도 있습니다.

 

이응노, 천경자, 김기창, 나혜석, 박수근, 이중섭 등 우리나라 근현대의 이름을 남긴 이분들의 이름을 들으면 어떠신가요? 가슴 속에서 울림과 떨림이 일어나지 않으시나요?

 

우리나라 근현대 미술을 든든하게 지탱해주었던 36인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있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이 전시회는 서울미술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2014 서울미술관 소장품전>입니다.

 

이제부터 36인의 대표작 중 몇 작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기창 <태양을 먹는 새>


김기창 <태양을 먹는 새> ⓒ 서울미술관

 

 

위 작품은 운보 김기창의 <태양을 먹는 새>입니다. 작품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새를 보면 저 새의 이름을 찾으려 합니다. 이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누구인지를 알려고 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이름, 즉 고유명사를 찾으려고 하는데요. 왜 그럴까요?

 

존재의 이유기 때문일까요? 그가 존재한다는 것은 그가 현 존재로 이름이 불리기에 그 사람을 찾으려는 이유일까요? 이름을 알게 되면 그 사람을 온전히 알게 되는 것일까요?

 

운보 김기창의 태양을 먹는 새를 보면, 새가 날개를 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퍼뜩 거리며 날고 있는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땅에서 자신의 날개를 펼치며 한 곳을 응시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새는 사람처럼 앞을 응시하는 것이 아니라 양방향을 응시합니다. 눈을 돌린 새의 눈. 옆을 보는 것보다 앞을 보려는 의도는 아닐까요?

 

김기창이 뉴욕에 머룰 때는 앵포르멜(미술가의 즉흥적인 행위와 격정적 표현을 중시한 추상미술) 미술이 유행했다고 합니다.

 

위 작품에서 새는 작가 자신의 자화상이라는 말을 합니다. "날아올라 우주를 삼키고 싶은 내 심정의 표현"이라는 말을 남길 정도로 <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하는데요. 태양을 삼킨 듯한 새는 정렬과 울분을 함께 상징한다고 합니다. 곧 <새>는 운보 김기창 자신이라는 의미였습니다.

 

 

박수근 <우물가>

 

박수근 <우물가> ⓒ 서울미술관

 

 

박수근의 <우물가>를 보면서 드는 느낌은 '투박하다.'였습니다. 다소 거친듯한 듯한 면, 곡선과 직선이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는 선의 이음. 아마도 이 투박함은 우리의 일상이 아닐까요?

 

삶이라는 시간을 보면, 어제가 있어 오늘이 있듯 끊어질 수 없는 매개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일상이죠. 일상은 어제와 오늘이 만나고 오늘이 내일이 되는 순간순간의 접착제와도 같습니다.

 

박수근의 작품을 보면, <하늘놀이하는 소년들>, <빨래터>, <시장의 사람들>, <농악> 등 우리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소재들로 작품으로 그렸습니다.

 

<우물가>는 1953년에 그려졌습니다. 전쟁으로 헤어졌다 다시 만난 가족을 위해 미8군 PX에서 미군의 초상화를 그렸던 박수근. 가족의 생계를 위해 그림을 그렸고, 이를 통해 화가로 다시 설 수 있었던 작가. 생의 한 가운데에서 보면, '화려한 아름다움보다는 살아 있어 아름답다.'라는 것을 보여주려 했다고 생각해 해봤습니다.

 

 

이중섭 <길>

 

 

이중섭 <길> ⓒ 서울미술관

 

 

작년 가을 성북동 성곽 길에 간 적이 있습니다. 시원하게 뚫린 길을 보면 막힘없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하지만 굽이쳐 흐르는 길을 보면 그 길이 꼭 우리네 인생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순간에는 막힘없이 모든 일이 진행되지만, 한 번 막히면 굽이쳐 흐르는 길처럼 출구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중섭의 <길>은 약간은 꾸불꾸불하지만 멀리에서 보아서 그런지, 앞을 내다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바다와 대비되는 길의 색채가 평온함을 주기도 합니다.

 

한가지 고민이 되는 점은 하늘과 바다색이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늘의 색을 반영하는 것이 바다인데, 바다는 푸른데 하늘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요즘 하늘을 보면 '그라데이션'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짙으면서 엷게, 엷으면서 짙게. 농도를 달리하는 하늘을 보면 자연이 그린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

 

이중섭의 <길>에서는 하늘을 그대로 껴안은 것은 바다가 아닌 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중섭 <환희>


 이중섭 <환희> ⓒ 문화포털 기자단 김창일

 

 

새 두 마리가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의 이 작품명은 <환희>입니다. 환희라는 표현은 기쁨을 강하게 표현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중섭의 삶은 그리 기쁨에 충만하지는 못했습니다. 이중섭의 아내는 일본사람이었습니다. 당시 시대적인 상황과 국제 정세 속에서 이중섭은 아내와 그리 오래 지내지 못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우리나라로 건너와 생활했던 이중섭은 아내와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없었다고 합니다. 아마 이 그림을 통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지 않았을까요?

 

시대에 따라 개개인의 삶은 다를 수 있습니다. 전쟁을 겪으면서 황폐된 삶을 살기도 하고, 평온한 시대를 살면서 자유로운 삶을 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느 시대건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살지 못하는 삶은 아름다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시회 로비 ⓒ 문화포털 기자단 김창일

 

 

전시회를 둘러보던 중 문뜩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전시장을 보고 있자니 새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벽에는 그림이 있고 조명이 그림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시장 바닥을 보니 흐릿하지만 데칼코마니 같은 그림이 바닥에도 있었습니다. 

 

걸려있는 그림은 선명하지만, 바닥에 있는 그림은 흐릿했습니다. 

 

대부분 그림은 관람자의 시선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바닥에 있는 그림은 그렇지 않죠. 관람자가 이동함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늘어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합니다. 어쩌면 바닥의 그림을 보는 것도 시각을 달리하면서 그림을 음미하는 재미를 주는 듯했습니다.

 

 

이대원 <사과나무>

 

이대원 <사과나무> ⓒ 문호포털 기자단 김창일

 

 

 이 작품을 보는 순간, '야~' 하는 탄성이 나왔습니다. 전시된 그림 중에는 가장 큰 듯했습니다. 세로 2미터, 가로 5미터니 큰 느낌은 지울 수가 없겠죠? 작품명처럼 정말 사과나무가 있는 듯했습니다. 색채 또한 강렬해서 관람자의 시선을 빨아들이기 충분했습니다.

 

이대원은 '농원의 화가'라는 별명이 있다고 합니다. 농원, 과수원, 산, 들, 연못 등 우리 주변의 자연을 많이 그렸다고 합니다.

 

<사과나무>를 보고 있는데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과나무가 왜 평행으로 심어져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과수원을 보더라도 사과나무는 멀리 있기도 하고, 가까이 있기도 한데 그림에는 평행으로 사과나무가 심어져 있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대원은 원근법에서 벗어나 작품을 그렸다고 합니다.

 

 

시의 음악회가 열리는 무대 ⓒ 문화포털 기자단 김창일

 

전시회 한쪽에는 작은 공간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막혀 있지만, 토요일에는 열린다고 하는데요. 매주 토요일 이곳에서는 '3시의 음악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지난 1월 10일에는 뮤직 인 시네마 (Music in Cinema)가 열렸었고, 1월 24일에는 해금 -  두 줄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열렸습니다.

 

이번 2월 7일에는 신진 예술가들이 펼치는 '찬란한 예술의 장' 공연이 펼쳐지며, 2월 14일 프로젝트 이[而]의 복맞이 콘서트로 마지막 공연을 장식한다고 합니다. 미술관에서 울려 퍼지는 작은 콘서트도 이번 전시회를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겠죠?

 

3시의 음악회는 전시를 관람하시는 관람객은 무료라고 합니다.

 

 

고영훈 <돌>

 

고영훈 <돌> ⓒ 문화포털 기자단 김창일

 

 

위 작품을 가까이서 보면 정말 놀랍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정말 그림이야?'라는 말을 여러 번 되뇌었습니다. 사진인지 그림인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사실적 묘사에 충실한 작품이었습니다. 고영훈은 극사실주의(Hyper-realism)를 추구했는데요. 사실보다 더 사실적인 그림으로 사실인지 그림인지 헷갈릴 정도로 묘사에 충실했다고 합니다.

 

우리의 삶에서 사실보다 더 사실적인 것은 무엇이 있을까 잠시 고민해봤습니다. 사실보다 더 사실적인, 그래서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구분 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꿈'이 아닐까요? 호접지몽(胡蝶之夢)이라는 말처럼 꿈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없는 현실. 하지만 그것이 꿈인지조차 알 수 없는 상태. 극사실주의의 그림을 보면 몽환적인 느낌이 드는데, 그것은 아마도 꿈과 현실이 뒤엉키는 몽환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김기창 <예수의 탄생 중 - 아기예수의 탄생>

 

김기창 <예수의 탄생 중 - 아기예수의 탄생> ⓒ 문화포털 기자단 김창일

 

 

이번 전시회에서는 김기창의 예수의 탄생 '오 홀리나잇!' 제2전시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정서에 맞게 새롭게 그려낸 이 작품들은 한국전쟁이라는 시기에 그려진 작품이라고 합니다. 고난과 역경의 삶 속에서 우리나라 사람에게 등불이 되고 싶어 했던 김기창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석파정 ⓒ 문화포털 기자단 김창일

 

 

전시회를 보고 나면 꼭 들러야 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서울미술관의 옥상인데요. 옥상에는 석파정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석파정은 조선말기 김홍근(金興根)의 주도로 조영된 근대 유적으로서 후일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 이하응(李昰應)의 별서(別墅)로 사용되었고, 석파정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본래 7채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던 것이 대부분 유실되고 현재 안채, 사랑채, 별채와 같은 살림채와 중국풍의 정자 등 4개 동이 남아 있으며 사랑채 서쪽 뜰에는 서울시 지정보호수 제 60호인 노송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석파정에는 중국풍 정자와 너럭바위 등이 있어 산책 코스로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림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런다고 다시 채색해 그릴 수도 없습니다. 한 번 그리면 바꿀 수 없는 것이 그림입니다. 그러기에 그림에는 작가의 모든 혼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달 15일까지 열리는 서울미술관 소장품전을 통해 우리나라 근현대 작가의 예술혼을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전시개요 -


전시회명 : 2014 서울미술관 소장품전 (거장전 & 오 홀리나잇!)


전시장소 : 서울미술관 (http://www.seoulmuseum.org)


전시기간 : 2014년 11월 28일부터 2015년 2월 15일까지(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료 : 일반 9,000원/대학생 7,000원/학생(초중고교) 5,000원/어린이(3~7세) 3,000원/ 우대7,000원

 

 

김창일 문화포털 기자단

 
 

 
 
기치료,신/무병 가료전문 20년 내공  http://자연치유.org
이화자연치유(한국도법연구원)
 
 
한국자격개발 교수협의회  경락,추나,교정(기치유,심성의학) 교육 및 자격발급
문의: 051 241-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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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 문화포털
[파워코리아](사)대한수박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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