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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세계무형문화유산 택견, 역사왜곡,계보날조 밝혀져!
금년 9월 초 중국 연변대학교 주최의 국제무예학술회에서 한국의 유네스코 대표목록인
기사입력 2016-09-16 오후 4:06:00 | 최종수정 2016-09-19 오전 2:11:40        


유네스코 대표목록으로 등재되어 있는 한국의 택견(중요문화재 76호)이 역사왜곡과 계보날조등 의혹을 받아 오다 9월 3일 중국 연변대학교 체육학과 주최의 국제무예학술회에서 문헌 및 증언등을 근거로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택견76호가 조선후기에 발생한 서울지역의 지역적 체기였음이 명백 해 졌다.


이와 더불어 조선후기의 역사를 가치를 높이려고 고려의 수박이나 고구려벽화에 택견이 그려져 있다는 등 해서는 안 될 왜곡과 계보마저 날조한것이 사실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문화유산은 있는 그대로 올 곧게 후대에 전해줘야 할 말 그대로 유산인데도 불구하고 몇몇의 욕심과 이해관계로 귀한 우리 문화유산을 왜곡하고 날조하여 거짓을 사실인양 교육을 하고 있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택견은 주지하다시피 조선후기에 발생한 민속(최남선 조선상식문답)으로써 서울 이외의 지역에서는 했던 적이 없다.


평안도 날파람이나 서울의 택견(각희), 함경도의 뭉구리등 지역적 체기(스포츠)를 언급한 일제강점기 동아일보 사설처럼 택견은 그냥 조선후기에 서울지역에서 한량들과 하급군인, 하층민들이 발로 차서 넘어뜨리기 놀이를 하던것인데


88년 올림픽을 앞 두고 당시 군사정권하에서 태권도 역사만들기 일환으로 급조되어 제데로 된 검증조차 없이 쉽게 얘기해서 도장부터 찍어준 대표적인 정치적 산물이 팩트이다.


여기에 대해 작고한 정모 중앙대 명예교수 외 당시 택견을 지정하고자 모인 문화재위원회의에 참석했던 분들의 증언이 남아 있다.


금번의 국제무예학술회를 통해 밝혀진 택견의 과오는 적지가 않다. 수십년동안 조선후기의 역사를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다는 둥, 고려의 수박이 택견이라는 둥,, 작의적이다 못 해 고문헌의 수박은 죄다 조선후기의 택견인것처럼 일반을 기망,호도 해 온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 피해가 적지않음은 모국회의원 비서관도 기자에 자기도 택견이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다고 알고 있다! 라고 할 정도이니 


자라나는 아이들을 앞에 앉혀 두고 조선백자를 보여주며 고구려 빗살무늬토기라고 하는 격에 지나지 않는것이다.


이는 사회적 범죄행위로써 관계당국은 등록번호 76호 택견을 즉시 실사하고 책임자를 가려 내 검찰에 고발, 엄중히 책임소재를 가려야 두번 다시 우리 문화유산을 몇몇의 이해로 왜곡하고 날조하여 옳지 않은 정보를 국민들에 전달 해 기망하는 일이 단절 될 것으로 본다.


학술회 좌장을 맡은 중국측 연변대학교 체육학과 김영웅교수는 택견과 수박은 무관한데 정통성을 주장하려고 수박에 가져다 대는것이라고 개탄스럽다는 입장이었고 학술회에 참석한 교수 및 현장전문가들은 한국의 택견이 계보까지 날조하고 있다는 사실에 난감 해 했다.


이는 국가적 수치이다.


문화재76호 택견은 이 외에도 지정당시 고신모씨가 일본의 가라데(공수도) 수련체계를 그대로 배껴 있지도 않은 본때라는것을 창작하고 지금은 손으로 치면 다 수박이라며 지정당시 양심상 문화재관리국에 전달하지 않았다는 별거리라는것을 미완성별거리복원? 이라하여 무슨 특별한 것이라도 되는 듯 창작품을 전통문화인양 기망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문화재청 기타 관계당국은 한시라도 바삐 문화재76호 택견을 실사, 책임자처벌을 해야한다.


무형의 문화유산은 한번 왜곡되고 변형되면 그 원형을 찾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의 문화재76호 택견은 역사가 왜곡되어 있고 계보가 날조되어 있고 수련체계가 우리것이 아닌 일본문화의 아류인것이 중국을 비롯 해 해외에 알려지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러한 국가적 수치를 당하여 그 책임자를 가려 내 문화재 취소 및 국고환수 조치를 서두르는것이 합당하다.


국민들이 힘들게 벌어 낸 세금으로 문화재를 왜곡하고 날조하고 일본문화를 이식하는것은 용납되지 않는 반국가적 범죄행위인게다.



[국제무예학술회개최]


한국 문화재76호 택견의 역사왜곡과 계보날조 및 일본가라데 수련체계를 배낀것이 


논증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일시: 2016년 9월 3일 오후 3시~ 장소: 중국 길림성 연변대학교 체육학과 회의실 참가: 중국측/ 당서기, 김영웅교수, 연변태권도협회 김인택회장, 연변대 석사 최룡원(전,중국 씨름 챔피언) 리설봉(중국 씨름 문화재보유자), 성연호(중국무술협회 부회장, 연길시협회장), 홍일수 지부장, 남인수박사 한국측/ 배달국무연구원 김재일선생(전,대한검도회 부회장,우슈협회 부회장 역임-대리발표), 송준호(사,대한수박협회,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회장), 이정호(사,국제격투기연맹 사무총장, 전남과학대 교수, 연맹 사무총장), 권희철 기획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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