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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전통무예 수박, 중국 대륙을 호령하다!
근대(1910년대) 이후 최초로 중국 정부주최의 공식대회에서 시연을 해 화제
기사입력 2016-09-17 오후 4:40:00 | 최종수정 2018-04-23 오후 10:23:10        
우리 전통무예 수박이 근대(1910년대) 이후 최초로 중국 정부주최의 공식대회에서 시연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일시: 2016년 9월 2일


중국 연변주 창립기념대회 초청, 공식 시범(송준호)



근대 최초로 중국 만주에서 전통무예 수박을 시연한 것으로 시연 전 연길의 유명 TV아나운서가


"고구려때부터 전해져 온 우리 민족의 전통무예 수박을 시연한다!" 고 소개하기도 했으며


이 소개문도 정리해서 중국 문화재 등재의 근거로 삼게된다.



=============================


시연 관련 사진 및 기타는 정리해서 다음과 네이버에 올리고 언론 기사화가 진행됨을 알려 드립니다.



이제 전통무예 수박은 한국이 아니라 드 넓은 중국 대륙으로 나갔습니다.


큰 땅에서 큰 뜻을 가지고 중국 정부도움을 받아 민족무예 수박의 세계화를 이룰 것 입니다.



//한국이 아닌 중국 문화재로 등재추진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문의 바랍니다!


051 241-1323


한국의 문화재청과 문화재 76호 택견의 실체등을 근거자료, 공문 기타,, 민원자료들을 공개할 것 입니다.



전통무예 수박은 고려사 및 조선왕조실록에도 나오는 역사 깊은 전통무예인데 일제강점기 그리고 근대화의 뒤로 밀려 나 사)대한수박협회에서 명맥을 어렵게 유지하고 있는 맨손무예의 원류이다.

 
 
83년 조선후기 서울지역에서 하던 택견(각희)이 문화재로 지정되며 고려 수박이니 고구려벽화의 장사도가 택견이 틀림없니 하며 역사를 왜곡했으나 연변대학교 주최의 국제무예학술회에서 거짓임이 들통 난 바 있다.

작의적으로 역사를 애곡하는것은 지양되어야 한다.

역사왜곡은 후대에 대한 중차대한 범죄가 되기 때문이다.

지금 시대에 역사를 호도해서 전하게 될 때 훗날 거짓을 사실로 우리 자손들이 알게되지 않겠는가.

한국에서 문화재로 지정되어 국가적 지원하에 혈세를 받아 성장을 하는 택견 문화재등록번호 76호가 역사를 왜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수련체계마저 일본 가라데를 배껴 우리 대한국인들의 자긍심을 회손하는 동안 

힘들게 전통 수박의 명맥을 이어 가는 사)대한수박협회(회장 송준호)에서 

근대 이후 최초로 수박이라는 무술 명으로 중국정부주최의 공식대회에 초청되어 공식 기록을 남기게 된 것은 크게 축하하고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본다.

현 시대는 총이나 칼로 전쟁을 하는 시대가 아니다.

정보,, 문화로써 국경을 초월해서 다민족, 다국가에  우리 대한민국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알리고 국위를 선양하는것이 꼭 필요하다.

이런 시점에서 전통무예 수박의 중국 공식대회 시연은 같은 한민족으로써 자랑스러워해도 될만한 민족 자긍심의 회복이라고 생각된다.

이 대회는 중국연변주창립 중국정부주최의 전,중국 씨름대회로써 대회 시작전에 우리 전통무예 수박이 시연되었고 많은 이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고 한다.


현재, 중국 연길에 사)대한수박협회 임시지부를 인정한 상태이고 연변대학교 석사출신의 전수자에 전통무예 수박의 역사, 계보 및 기술이 전해지고 있는데 내년 예정으로 중국 비물질문화유산 신청(한국의 문화재 신청과 같은것임) 때 중국의 전통무예로 신청이 진행되고 있다한다.

이와같은 귀한 문화유산을 역사를 왜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일본가라데를 이식한 문화재 등록번호 76호의 위세와 회방으로 변변히 조사조차 받지 못 하고 중국 대륙으로 쫏겨가고 있는 전통무예 수박은 이제 한국이 아닌 중국 대륙에서 중국정부의 도움을 받아 세계화하게 될 듯 하다.

한국의 문화재청은 이러한 사실에 대해 책임이 있다.

문화재를 왜곡하고 날조하는것을 제데로 관리하지도 않고 진정성있는 문제제기마저 기존 현상을 유지하려는 입장에 역사왜곡이나 하고 계보나 날조하는 등록번호 76호 택견측을 감 싸고 사실을 호도하는데 일조하고 있기에 차후 국민적인 책임추궁이 있을것이라 본다.


전통무예 수박의 중국문화재추진은 전수자 최룡원(연변대학교 석사), 중국 연변국립문화예술연구소 외 중국측 문화재위원, 세계수박연맹 중국지부 등에서 협력,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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