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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문화재 택견, 유네스코정보 2개로 국가적 창피 불러와!
인류무형유산으로 2011년 한국의 문화재청에서 유네스코에 등재한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의 유네스코 정보가 2개가 되었다!
기사입력 2018-06-21 오후 11:12:00 | 최종수정 2018-06-21 23:12        
인류무형유산으로 2011년 한국의 문화재청에서 유네스코에 등재한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의 유네스코 정보가 2개가 되었다!

유네스코와유산

유네스코와 유산 | UNESCO & HERITAGES

[수정된것]

http://heritage.unesco.or.kr/ichs/taekkyeon-a-traditional-korean-martial-art/ 원문 확인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유네스코 등재절차를 간단하게 적시하면 각 국가의 문화재청(중국 같은 경우 문화부 등)에서 해마다 등재목록을 작성해서 유네스코 본부에 관련자료들과 함께 등재신청을 하는데 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이라는것은 명칭과는 사뭇 다르게 등재된다고 해서 국제적인 종목의 인지도나 각 국가들의 국위선양등과는 그다지 관계가 없다.

수정전- 허위사실 배포



위를 보면 무형유산의 의미, 첫줄부분>국가방어를 지원하는 부분이 허위사실로 삭제조치되었음


무형유산의 의미

조선 왕조 시대부터, 택견은 한국 문화의 정수와 대중의 기쁨 및 슬픔을 반영하는 전통 무술로 전승되었다.


이 외에도 해괴하지도 않앗다! 수천년 역사를 가지고 있네, 모든 한국 전통무술의 원류라고 해 놓지를 않았나 전면적으로 삭제조치 되었고 수천년이라던 역사를 조선시대로 수정,변경을 했다!(주지하다시피 이 원문은 문화재청의 것으로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문화재청 정보를 받아서 번역해 올린것이다)


우선, 등재를 할때는 검증절차라는게 있어야 그 등재가 공신력을 가지게 되는데 유네스코 본부에 전 세계의 국가들에서 신청하는 각 분야의 종목들을 전문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인력 및 능력이 되지 않는것이 현실이라고 한다.

이는 한국 문화재청 관계자도 편집부와 통화에서 시인을 한 사안이다.

등재절차가 이렇게 검증이 불비하고 각 국가들 자료를 단순 취합하는 관계로 사실에 부합되지 않는 정보가 더러 등재될 수는 있다.

그러나 이번에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서 국내 민원에 의해 자체 회의를 거치고 문화재청의 관련 업무를 검토해서 2011년 유네스코에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한 택견,의 역사적 부분이 대다수 허위사실로 되어 있어 국민들 뿐 아니라 국제사회를 기망한다는 민원에 부딛쳐 허위사실 정보를 삭제조치, 수정하게 된것이다.

그런데 유네스코 본부 정보 따로? 한국지부격인 한국위원회 정보 따로? 택견의 정보가 2개가 되어 버렸다.

즉, 한국 국내정보와 달리 아직도 유네스코 본부에는 사실에 맞지않은 왜곡된 택견의 역사가 버젓히 국제사회를 기망하고 있다는 얘기이다.

이건 참, 곤란한 일이다! 우리 대한민국이 어느 일 개인이나 집단의 노력만으로 지금과 같은 발전을 이룬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 모든 땀과 결실들을 2011년 한국 문화재청에서 유네스코에 허위사실을 등재 해 놓아 국제사회를 기망하고 공든 탑을 허물어 버린다면 문제가 크다고 본다.

편집부에서 어제, 문화재청 청장실과 정책국 국장실에 공문을 발송하여 문화재청 홈페이지의 국가문화유산 택견정보 부분과 인류무형유산 부분이 삭제되고 전면적으로 내려지게 된데 대한 국민적 해명을 요구했으며 

유네스코 본부에 등재되어 우리 대한국인들을 국제사회나 기망하는 이들로 만들고 있는 택견의 왜곡된 허위사실들을 하루 속히 수정하라고 요구했다.

전국무도인연합회에서는 현재 지도자들과 수련생, 학부모들의 서명작업을 받고 있으며 곧, 국회 민원실을 통해 정식으로 이 사안에 대한 진정서를 제출케된다고 한다.

역사를 왜곡하는것은 사회적인 문제를 불러오는 해서는 안될 짓으로 기망이 목적이고 왜곡이 수단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일본의 독도침탈, 교과서 문제 그리고 중국의 동북공정에 국민들이 하나 같이 힘을 쓰면 무엇하겠는가?

국가기관인 문화재청이라는곳에서는 전시행정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벌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지고 있으니 말이다.

앞으로 문화재청 관계자들은 어떻게 얼굴을 들고 국제사회에 나가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을 지키고 알리고 할 수 있겠는가?

명색이 인류무형유산 정보를 허위사실로 도배해서 국제사회를 기망하고 있지 않은가? 


수정전- 허위사실 배포, 대국민 기망


문화재청 공문, 국가무형유산 택견정보와 인류무형유산 정보들 수정조치에 대한

문화재청>국가문화유산 택견정보(수정된것)





인류무형유산 수정조치됨!
수정후- 아애, 역사부분, 내림,, 


2. 국가문화유산포탈 | 한국의 인류무형문화유산
  • 한국의 인류무형문화유산 택견 택견은 우리나라 전통무술의 하나로, 유연한 동작으로 손과 발을 순간적으로 우쭉거려 생기는 탄력으로 상대방을 제압하고 자기 몸을 방어하는 무술이다. 고구려 고분벽화에 택견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 삼국시대부터 이미 택견이 행해졌음을 알 수 있다. 고려시대에는 무인들 사이에서 성행하는 무예로 발전되었다. 조선시대에는 대중화한 무술로 되어 무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널리 행하게 되었다. 택견의 수련은 ① 혼자익히기 : 기본자세, 서서익히기(품밟기, 활개짓, 발질과 손질), 나가며 익히기(활개짓,...
  • http://www.heritage.go.kr/heri/html/HtmlPage.do?pg=/unesco/CulHeritage/CulHeritage_13.jsp&pageNo=1_3_2_0


여기에 대한 팩트는 문화재청에서 금년 1월부터 문화재청 등록정보를 삭제수정하였고 엊그제 확인한바로는 문화재청 홈페이지의 인류무형유산 정보가 전면적으로 내려져 있는것으로 확인이 된다.

교육부에서는 2018년도 정부예산 편성으로 택견의 역사에 대한 국가결과물을 생산했는데(자문결과 보고서) 여기에 따르면 택견은 200여년 안팎의 일천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거짓이 거짓을 불러 온다고 한번 왜곡을 하다보니 그 재미에 빠져, 국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은 아랑곳 않고 몇몇 어용들의 장난질에 국가기관인 문화재청마저 덩실 덩실 춤을 추다, 거꾸러진 꼴이 되어 버렸다.

문화재청이 앞으로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전시행정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이 아니라 당장! 유네스코 본부에 등록 해 놓은 택견관련 허위사실들을 수정조치하기 바란다!

2011년 문화재청에서 택견을 유네스코에 등재하고 나서 한국에서 얼마나 홍보를 했었는지 돌아보면 자랑스러움과 부끄러움이 무엇인지 구분이 안가는 모양이다만

이제 그러지 말라! 이것도 애정이 있어 하는 얘기이다!

그건 그렇고 유네스코 등록정보가 국내 따로? 국외 따로? 유네스코 창립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져도 책임지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부끄러운 일이다.

택견의 역사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수정된 정보처럼 조선시대에 지나지 않는다.

고구려니, 삼국시대니 자라나는 아이들을 기망하는 왜곡은 그쳐야 한다!
















편집부
담양군 전지역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
[논설] "人生 經營" 전 극동대교수 조환동(본지 논설위원)
[사보] 제4차 논설,칼럼,객원기자 위촉 접수신청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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