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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고발] 한국문화재재단 택견 허위정보 삭제조치!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은 우리가 아는 포장된 이미지와는 달리 지정당시 군사정권하에서 조사자가 겁박된체 조사자의 자유로운 전문적 역량에 의한 보고서가 아니라 군사정권하 문화재관계자의 입맛에 맞게 강제되어진 것을 토대로 행정등록된 부정한것이라는 생전 조사자 본인증언과 관련 문화재위원의 증언들이 존재하며 문화재청에 조사요구를 민원으로 하고 문화재청 관계자에 직접 요구를 해도 회피하기에 급급한것이 사실이다.
기사입력 2018-07-04 오전 2:20:00 | 최종수정 2018-07-04 오전 2:45:36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은 우리가 아는 포장된 이미지와는 달리 지정당시 군사정권하에서 조사자가 겁박된체 조사자의 자유로운 전문적 역량에 의한 보고서가 아니라 군사정권하 문화재관계자의 입맛에 맞게 강제되어진 것을 토대로 행정등록된 부정한것이라는 생전 조사자 본인증언과 관련 문화재위원의 증언들이 존재하며 문화재청에 조사요구를 민원으로 하고 문화재청 관계자에 직접 요구를 해도 회피하기에 급급한것이 사실이다.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재단에서 택견관련 허위정보를 영상으로 배포, 민원에 의해 삭제조치했다

배려와 상생의 무예 택견 - 시대별 - 콘텐츠검색 - 문화유산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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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 문화재청 등록된 택견이란것은 조선후기 서울지역에 국한해서 발로 차는것을 일컫던 협소화 한 보통명사가 83년 부정지정되며 고유명사화된 것인데 그 뒤에도 지속적인 역사왜곡을 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을 기망하는데 앞장 서고 이윽고 2011년에는 프랑스까지 국민 혈세로 비행기 타고 가서 국제사회에 사실과 다른 내용을 제출하고 유네스코라는 국제기구에도 등재를 한게다.

그러나 유네스코가 유엔산하기구로 국제적 위상이 있다하나 국내에서 지정시 조사자를 부당하게 겁박해서 지정한 군사정권의 부산물로 다시 한번 더 국제사회를 기망하였고 수련체계, 수련과정, 본때뵈기라는 일본 무도인 가라데 품세(가타)체계를 그대로 베껴다 대한국인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훼손한 대표적인 친일잔재이기도 하다.



문화재 택견은 포장된 이미지와는 달리 그 실체가 80년초 군사정권의 부산물로, 지정당시 태권도 역사만들기 일환으로 태권도> 택견> 삼국시대까지 역사를 왜곡해 소급시켜놓은 어용문화재이다!

(위의 조선 정조때 문헌인 재물보를 부분발췌하고 누락 인용해서 기망하는것이 알려져 있는 왜곡의 수법인데, 재물보상 탁견,은 지금의 택견(이크에크하면서 발로 차는, 고유적인것)과는 전혀 무관한것이다, 단지 그 용어가 나중에 서울 지역에서 발로차고 하던 각희를 지칭하는것으로 의미가 달라졌을 뿐)

재물보 같은 책, 같은 페이지에 한자 수박,을 우리말로 슈벽,이라 해야한다 저자가 적시를 해 놓았으나 누락인용되고 있음이 현실이다.

즉, 고려사, 왕조실록의 수박,은 적어도 200여년전까지는 우리말로 수벽! 이라 햇던것으로 서울지역에서 민속으로 발로차고 하던 각희(지금의 택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것이다.

이 근거는 근대 이후까지 일관되게 수박, 수박희, 수벽, 수벽타,치기,수박치기 등과 각희,비각술,탁견,택견,태견하기,물택견하기 등으로 용어 자체가 구분되어 사용되었음 등으로도 확인이 된다.

어떤 대상의 정체성을 표현할때 그를 지칭하는 용어는 중요하며 용어가 달리 쓰이고 기술적으로도 예전의 수박과는 무관한것이 근래 일제강점기 개성지역에서 전래되어오던 수박, 북한에서 전해지던, 중국문화부에서 국가급문화재로 지정하려던 함경도수박춤 등으로 비교, 밝혀진지 오래다(중국 연변대학교 체육학과에서 한중무예학술회로 관련 논증이 정리된 바 있다)


이와관련해서 보유단체측에 공개검증요구를 수년간 하고 있으나 입도 못 떼고 있다.

공개 검증을 하게되면 금방 탄로가 난다, 전문가회의로 공식화가 되면 그날부터 간판 내려야 된다는 얘기이다.

그런탓인지 문화재청 관계자도 "해제는 안 됩니다!"라고 하지 않겠는가

이 군사정권 부산물인 문화재청 부정등록, 원천무효인 택견(원래 택견과는 무관하다. 택견 자체는 우리 민속으로 조선후기 2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지역적인 체기였다)에 대한 사회고발이 끊이지 않고 있다.

문화재청에서 금년 1월부터 허위사실로 도배를 해 놓았던 택견역사 내용을 수정, 삭제조치 했고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유네스코와 유산 사이트 허위사실부분도 6월 20일자로 국민들과 국제사회를 기망하는 허위정보가 대거 삭제되었다.

교육부에서는 2018년 정부예산편성으로 택견의 역사를 전문가 자문결과보고서가 생산되었다.



이 허위정보가 네이버 지식백과에도 배포되다 삭제되었음


한국문화재재단에서 배포하던 문화유산채널 중 96번항목인 택견이 삭제되었음!

이 외에도 모학습백과 불량정보와 국립무형유산원, 국립민속박물관 등 전반적으로 문제제기되고 정리가 되고 있다.

눈 가리고 아웅이란 얘기가 있듯, 허위사실로 기망을 하는것이 그리 오래가지는 못한다.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은 택견 자체와는 무관하게 군사정권하 부정등록된 원천무효의 것으로 그 실체가 일본무도를 베낀 사쿠라이기도 하다.
문화재청은 여기에 대해서도 전문가회의 개최를 거부하고 공식화를 회피하고 있다.

이에 의하면 택견은 용어상 조선조 정조때까지,, 그 이전 타권이라는 선조때의 용어를 주장한다해도 임진왜란 이전까지 소급을 할 수 없는것으로 기술적으로는 조선후기까지 인정을 할 수 있다는 국가 결과물이 생산된것이다.

충주시에서 운영하는 세계무술박물관 택견 역사부분이 허위라는 민원에 의해 내년도 예산이 확보되는데로 충주시에서 허위사실 적시, 택견 역사패널을 철거하기로 담당자와 얘기가 되었다.
그러나 조사자 겁박된 부정지정이후 수십년간 목적적으로 역사를 왜곡해 기망 해온터라 사회 곳곳에 불량정보가 널려 있다.

네이버지식백과와 다음 등 포털에 이런 허위사실의 불량한 정보가 마치 사실인양 포장되어 퍼져 있는데 의식 있는 단체에서 이런 허위정보들을 문제제기하고 정리를 하고 있다한다.

우선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운영하는 문화유산체널에 "상생과 배려의 무예, 택견"이라는 7분짜리 다큐가 어제부로 영상이 삭제되었고 모 출판사에서 배포하던 내용도 텍스트와 고구려 안악3호분 그림이 오늘 삭제조치되었다.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무형유산원, 국립민속박물관 등 국가기관에도 국민신문고를 통해 허위정보를 조치요구하고 있으며 외교부에 민원과 유선통화 등으로 문제제기하고 프랑스 유네스코 정보를 조속한 시기에 수정하라고 민원이 쇄도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누구 한사람도 이 사안과 관련해서 사과를 하거나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가 없고 기관들도 없다.

단지 우리 국민들이 국제사회를 기망하는 민족으로 또, 힘들게 쌓아온 대한민국이라는 국격이 실추되는것을 망연자실하게 지켜볼 수 밖에 없는게 실정이다.

한가지 부언하자면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의 계보가 날조되었다가 문화재청 권고로 보유단체측 홈페이지에서 삭제조치되었고 충주시 운영 택견원 내 택견계보도 허위로 수정했다고 한다.
조사자겁박의 부정한,, 목적적으로 역사를 왜곡하고 짜집기해서 80년대초 군사정권의 태권도 역사만들기에 크게 기여한 어용문화재가 이 문화재 택견인게다.

국민들은 똑 바로 알아야한다. 우리가 왜? 어떤 이유로 군사정권하에서 자행된 사회문화적, 역사적 범죄행위 결과물에 대해 강제되고 강요를 받아야 하는가?

사실을 호도하고 왜곡한 기망에 정신적 피해를 입어야 할 여하한의 이유가 없다는 얘기이다!

그리고 자칭, 전통문화유산이라는 이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은 알고보면 친일잔재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종합선물세트인게다.

국제사회를 기망하는것은 서비스 수준이고,,, 이거 정리되는것이 옳다.





















편집부
[기고] 택견 가해종목, 피해자들에 교육,관람강요 불가!
[특종] 문화재 택견, 유네스코정보 2개로 국가적 창피 불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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