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18.11.20 (화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SportsjournalTV
전체기사 문화계동정 공연소식 문학/미술 음악 연극/영화 사진/무용 전통무예 전국취재본부 매거진 [언론인교육]
건강사회,정치레저,스포츠교육,통일연예,미디어자연,환경고민상담구인,구직벼룩시장칼럼,인터뷰
뉴스 홈 매거진 교육,통일 기사목록
 
[교육] 평생교육 현장 '평생교육사'가 없다.
인생 100세 시대 지식기반 사회에서 평생학습시대를 이끌어갈 평생교육현장에 평생교육사의 전담공무원 직렬화는 시대적 요청이다.
기사입력 2018-10-25 오후 5:07:00 | 최종수정 2018-11-20 오후 3:20:12        
인생 100세 시대 지식기반 사회에서 평생학습시대를 이끌어갈 평생교육현장에 평생교육사의 전담공무원 직렬화는 시대적 요청이다.

한국저널리스트대학 KJC평생교육원 허은정 부원장
한국저널리스트대학 KJC평생교육원 허은정 부원장

평생교육이란, 요람에서 무덤까지 평생에 걸친 교육으로서, 우리나라 평생교육법에서는 정규교육과정을 제외한 사회전반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으로 학력보완교육, 기초문해교육, 직업능력향상교육, 인문교양교육, 문화예술교육, 시민참여교육 등을 포함하는 모든 형태의 조직적인 교육활동을 말한다.

평생교육의 목적은, 개인의 성숙과 사회적•경제적•문화적인 성장발달을 계속적으로 도모하는 것이고, 이러한 평생학습의 기회는 언제,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든 이루어질 수 있다.

평생교육사 직무에는, 평생교육 관련 요구분석•개발•운영•평가•컨설팅 업무와 학습자에 대한 학습정보 제공, 생애능력개발 상담•교수, 그 밖의 평생교육 진흥관련 업무 등이 있다.

평생교육 차원에서 보면 평생학습관, 대학부설평생교육원, 각종 문화원과 문화센터, 읍.면.동 단위의 주민자치센터, 복지관, 청소년수련관, 도서관 등 교육을 목적으로 설립된 모든 기관에는 평생교육사가 배치되어야 한다.

전문성을 갖춘 평생교육사들은 학습자의 구미에 맞는 프로그램은 무엇이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어떤 방향으로 교육을 이끌어 나갈것인지, 향후 미래사회 필요한 학습은 무엇인지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학습을 촉진시켜 나가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사람들 모두가 평생교육시대가 도래함은 인식하고 있지만, 그 현장에 전문적인 평생교육사가 필요하다는 것에는 이해가 부족한 현실이다. 평생교육이 굉장히 전문성을 요구하는 직무임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 비전문적인 사람들이 평생교육사의 일을 대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평생교육시대에 평생교육사의 직무가 중요하고 전문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국가가 앞장서서 평생교육을 진흥하고, 시도단위의 ‘평생교육진흥원’에서는 지역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평생교육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그 입지 확고를 위해 민.관이 서로 협력해 상생의 노력을 해 나가야 한다.

앞으로 평생교육사의 직무범위를 명확히 하고 그 직무에 따른 평생교육 전문화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평생교육사에 대한 직무분석 및 현장 인력배치 그리고 평생교육사의 지속적인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이 필수적이다.

이런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은, (사)한국평생교육사협회를 거점으로 각 지역의 평생교육사협회에서 평생교육사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일선에서 뛰고 있으며, 그러한 결과로 정치권에 나타나고 있다. 지난 5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조승래의원은 [평생교육사 직렬화 및 평생교육사 역량강화를 포함한 평생교육법 개정안]을 발의하였고, 10월 12일 국회 국정감사에서는 평생교육을 진흥하기 위해서는 시설, 컨텐츠, 프로그램 그리고 사람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평생교육사의 직렬에 대한 제도개선의 중요함을 널리 알렸고, 현장에서 뛰는 3천여명의 평생교육사들에게 큰 힘을 실어 주었다.

국가공인자격증으로서 평생교육사 13만 시대에 아직까지 전담공무원 직렬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에는, 그동안 평생교육 전반에 걸쳐 있는 고질적인 관행들과 이러한 관행에 젖은 지자체 평생교육기관과 자신의 밥그릇만 챙기는 일부 관련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쌓여온 이런 적폐들이 쉽게 무너지지 않을것이기에 지각있는 평생교육사들은 앞으로 전진하고, 제도권 안으로 진입해 소리를 내서 내 옆의 동료들을 위해 더 많은 일자리 창출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전진 또 전진해 나가야 할 것이다

국가적 차원에서 평생교육진흥이 이루어지고 평생교육사 직렬에 대한 제도가 개선되면, 국가는 저절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의식있는 시민사회로서 한층 더 성숙해가는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http://www.civilreporter.co.kr)
















편집부
[사보] 객원기자 위촉 접수신청알림
국제무예학술회 논산 백제군사박물관에서 성대히 개최
[스포츠]국제무예연합,한국무예진흥원 업무협약,국내외 무예진흥 추진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현장취재]아태예술대학 표혜란교수, 북한어울림한마당 심사위원 참석
교육,통일 기사목록 보기

미국아칸소주립대학교교류추진

배너닫기

배너닫기

풀스크린 예고편 보기! 클릭하세요,,,
닫기는 사진 위, 좌측 X

작상자가 지정한 특정한 위치에서 출력되는 마퀴태그 메세지..마우스가 올라가면 느려집니다..
 
  매거진 주요기사
[건강]대학내일 20대연구소 “20대 5명 중 2명, ..
[라이프스타일]북카페에서 만나본 전자책 “읽을 ..
[기업보도]전원이 선사하는 힐링의 휴식, 가평 전..
[스포츠]‘건강100세 시대’ 위해 생활체육하세요
[시민기자]정보 접근 쉬워야 ‘인생2막’도 순조..
[시민기자]위험하면 ‘안전신문고’…방치 말고 ..
[시민기자]예술학도가 바라본 2014년 문화예술 정..
[시민기자]“도서정가제 성공하려면 소비자도 책 ..
 
 
공지사항2000(2)


주간 인기뉴스
'기자라면 알아야 할것' 경기도지회 기자보수교육
'기자라면 알아야 할것' 경기도..
 


전국취재본부 가기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퍼블리싱파트너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인기 포토뉴스
[문화유산] 전통무예 수박 계..
[사보]불교TV제작 다큐에 본지..
본지주관 행사에 국회 3선 이..
[문화계 동정]5월 무형유산 학..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y-tube 체널가기 전자책 보기 보도리포트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9f0d512e7a345e8b1af0f5846d3b98a7_1497776

[국제교류] 연변대학교 체육학과 연변태권도협회 사)조선족자치주검도협회 사)중국씨름협회 연변국립문화예술연구소 중국무술협회 단동문화관 단동조선족경제인협회 중국 연변한인회 길림신문 인도태권도협회 카자흐스탄 한인일보 미국 아칸소주립대학(예정) 캐나다 러시아지부(안토니) 
[협력기관] 한국문화저널(정부등록 언론)http://www.문화.net/ 언론진흥협회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문화예술,교육,언론,무예(체육)단체 연합)http://kca.dothome.co.kr/g5/ 전통무예 계승, 사)대한수박협회http://www.수박.net/ 사)국제격투스포츠연맹 국제문화예술교류단http://icacollege.creatorlink.net/ 
[협력언론사] 사)한국언론사협회http://www.ikpa.org/ 배달국무연구원(경기도검도회관 내)http://www.kyungkum.co.kr/ 전남과학대학교 경호보안과https://web.chunnam-c.ac.kr/pe/ 남부대학교 경호무도학과 육군사관학교 무도학과 외 50개 단체


 사)대한수박협회 I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I 한국자격개발 교수협의회 I 무술신문 블러그 가기 I 일간메거진  [인트라넷(on-ofice) 

신문명칭,제호 : 한국문화저널 등록번호 : 부산, 아00245 등록일 : 2015년 9월 21일 발행일 : 2014년 12월 29일 발행소 : 부산시 중구 창선동 2가 23-2 3F 전관 발행내용-종합 인터넷 일간신문(잡지/ 문화人 발행)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기송 E-mail : soobakmu@naver.com 국장 이강명(rokmc0077@hanmail.net) 대표전화 : 051 241-1323  FAX /  관리자ㅣ송기송(중도신문,매거진,무술신문 발행인)ㅣ이정호(경기본부), 이상칠(충남본부)ㅣ송인권(편집국)ㅣ보도국 김시종(취재기자 겸)ㅣ고문 미국 아틀란타 대학 범기철 교수, 논설위원 이성재교수(태국 톤부리대), 중국특파원 최룡원(연변대학교 박사과정) l 계좌 : [부산은행] 041-12-075723-3 (예금주: 한국문화저널)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모든 콘텐츠(기사)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문화저널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soobakmu@naver.com)/ home admin

모바일웹 QR코드,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문화체육관광부 모바일 사이트(http://m.mcst.go.kr/)로 이동


Copyright(c)2018 한국문화저널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